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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6월 원화전시 (곰씨의 의자) 안내
이름
남설화
작성일
2020-06-02



 

 

6월 학교도서관 원화전시(곰씨의 의자)

 

 

전시기간: 6.1~6.25

전시장소: 학교도서관 앞

행사참여: 선물증정 링크 클릭 http://naver.me/Fui7DWgl

  * 전시된 원화를 볼 때도 한 사람씩!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전시작품

서지사항 및 작가 소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a9c0777.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8pixel, 세로 283pixel 

   6.1~6.25 , 학교도서관 앞

-노인경 글, 문학동네

책청소부 소소201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데 이어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2013년 브라티슬라바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을 수상, 고슴도치 엑스2015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되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노인경 작가의 그림책

전시작품소개 (출판사 리뷰)

 

"즐겁기는 하지만, 어딘가…… 불편해.“

 

책장을 펼치면 햇살이 스포트라이트처럼 긴 의자를 비춘다. 의자에 앉은 곰은 시집을 읽고, 차를 마시고, 음악을 듣는다. 규칙적이고 조용한 생활을 즐기는 그는 이 책의 주인공인 곰씨. 어느 날, 커다란 배낭을 멘 토끼가 곰씨의 앞을 지난다. 친절한 한 곰씨는 지쳐 보이는 토끼에게 자신의 의자 한 켠을 내어 준다. 자신을 탐험가라 소개한 토끼는 곰씨에게 직접 겪은 역동적인 모험담을 들려준다. 몰랐던 세상의 놀라운 이야기, 자신과 기질이 다른 탐험가 토끼의 활기에 매료된 곰씨는 곧 그와 친구가 된다. 탐험가 토끼는 결혼하여 아이들을 낳고, 자연스레 곰씨에게는 더 많은 친구가 생긴다. 하지만 이상한 것은 곰씨의 기분이 하루하루 어두워지고 있다는 것. 탐험가 토끼의 이야기는 변함없이 재미나고, 토끼 아이들은 무척이나 사랑스러운데…… 곰씨는 점점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버리는 것 같다.

 

누군가와 함께 즐겁기 위해서는, 간혹 솔직해질 용기가 필요하다

 

곰씨를 매료시켰던 토끼들의 자유분방한 활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곰씨와의 차이점으로, 결국은

불편함으로 곰씨의 마음에 자리 잡아 간다. 예전처럼 햇살을 즐기며 차를 마시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면, 잠시라도 의자에 혼자 앉아 있을 수 있다면 토끼들과의 시간도 다시 즐거울 텐데……. 견디다 못한 곰씨는 토끼들에게 자기감정과 요구를 전하려 하지만, 마음을 입 밖으로 내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일일 줄 곰씨는 몰랐다. 누군가와 갈등 관계에 놓인 것도, 자신의 기분을 말하는 것도 곰씨에겐 처음이기 때문이다. (아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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